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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오브뮤직 에델바이스 부른 주연 크리스토퍼 플러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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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6 11:39 조회1,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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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188305


나이브스 아웃에서도 참 좋았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naver.me/xsA9I2Ia

이에 대해 육중완 밴드 관계자도 입장을 전했다. TV리포트에 “해체 보도자료에 견해 차라고 표현했지만 불화가 맞다”고 말했다.

“육중완과 강준우가 장미여관을 결성했고 이후 나머지 멤버들이 들어왔다. 서로 간의 불화가 생기면서 활동하기 힘든 상황까지 오게 됐다. 세 멤버들에게 나가달라고 한 건 사실이다. 불화가 있었다는 건 창피한 이야기이다. 팀에게 치명적이라 언급하기가 좀 조심스러웠다. 팀 활동을 하면서 육중완 강준우가 돈을 더 가져갔거나 그런 건 없었다. 활동 기간 동안 잘 됐는데, (불화가 생기면서) 장미여관을 하기엔 힘들다고 판단했다”라고도 말했다.



양쪽의 입장이 다르니 기다려봐야겠지만, 이런 유쾌한 밴드가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이 참... 여자문제... 일까요;

윤도현밴드나 아이돌그룹같은 경우는 개인활동으로 돈을 벌어도 똑같이 나누어서 돈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마도 개인활동이나 저작권이 있는 2인이 그 수익을 나누지 않으니 나머지는 생활이 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했을 겁니다.

부활같은 경우도 드러머는 뭐 그냥 극빈자 수준의 수입이던데...

너네들은 기여분이 적은데 왜 똑같이 받냐
그러면서 비율 조정은 싫다고 하냐 나가달라
그런거 아닐까요.
밴드나 그룹에서 분쟁은 대개 그런식인거 같던데

저 내용은 2인측에서 밝힌 내용이니 본인들 입장에서만 전한거 같네요.

팀활동에서 돈을 더 가져간것도 아니면 뭐가 문제였을까?

<일간스포츠> "번역가 블랙리스트 공포" 돈쓰는 관객 눈치보는 외화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703080020907

제목 보소? 하지만 사이드3와 사이드7은 정말로 다릅니다

눈치 보기 싫으면 제대로 번역하던가;

점 하나 찍은 뱍지훈이 나오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드립 오랜만에 보네요

[박지훈4]는 박지훈과 다릅니다!

기사를 그대로 믿자면 박지훈은 아니라는데... 전 왜 이름만 안 알려주고 그냥 박지훈 일 것 같을까요.
치킨런 이고 박지훈이고 고인물 다 싹 버려버리고 제대로 된 사람이 좀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석희 번역가님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후우.

눈치를 좀 봐...

눈치보지 말고 나 처럼 기사를 내라~ 이거구나

내용도 별로 영양가 없습니다. 시간 아끼세요 여러분

기사 내용은 어그로가 아니군여..

고객 눈치를 안보겠다면 누구 눈치를 봐야 하나? 미친...

기사 제목만 보면 불매운동하는 관객들 블랙컨슈머로 몰 기세네요.
내용은 안 그러면서 어그로 끌기인지.

제목이 좀 싫긴 한데..
그럼 눈치를 봐도 돈 내고 보는 관객 눈치를 봐야지 도대체 누구 눈치를 봐야된다는 걸까요?

http://v.media.daum.net/v/20171020082703982

◆ 김정훈> 네. 더 큰 문제는 거래 대상이 되는 정보가 상식을 넘어선다는 점인데, 앞서의 아이돌 팬, 그 목소리로 들어보시죠.

[녹취-아이돌그룹 팬 A씨]
"핸드폰, 카톡 아이디, 인스타그램 계정 비밀번호 이런 것 해킹하고. 심한 경우는 주변 사람들 번호나 카톡 아이디까지도 거래되고 있다고. 제 주위의 지인 같은 경우 비행기 편 같은 것도 알아보더라고요. 언제 나가는지 정도는 알아서, 그럼 그때 회사에 휴가를 내려고 알아보고 하더라고요."

그걸 니들이 왜 팔아? 창조경계의 영향력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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