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TBS의 삼성전자 같은 존재" > 방송/연애

본문 바로가기




방송/연애

"김어준은 TBS의 삼성전자 같은 존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7 15:32 조회784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10217130900750

... 네 다른 사람이 아닌 TBS의 대표이사분꼐서

    한 얘기랍니다. 흠.... 글쎄요 차라리

    애플이였으면 더 나았을지도


  *** 참고로 인터뷰 동영상 링크를 한번 올려볼테니

      혹여 문제가 생기면 말씀주십시요


    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16718709?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popup=1&autoplay=0 뭐 삼성전자가 절대선인 것의 대명사도 아니고 그냥 흥행의 중심은 맞죠

호불호를떠나 흥행의 중심은 맞으니깐요.

그럼 감옥가야하지 않습니까

이재용이라고 하지

킬러컨텐츠는 맞죠 ㅋㅋ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15234



실명을 까버렸는데 송하예랑 영탁 제외하면 네티즌들이 의심하던 가수들과 다른 새로운 가수들이 대거 언급됐네요.. 김근태요...??

저도 뭔가 좀 이상하다 싶기도 해서 조금 더 지켜봐야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짬에서 나오는 000 그 분들이라던지 의혹이 짙은것으로 유명했던 분들은 없군요... 비슷한 업체가 많은건가?
기사 보니 저 업체는 2017년 이후 설립이니 최근이라는 것인데
소향 알리 같은 가수는 최근 몇년동안 가끔 OST 부르거나 복면가왕이나 나왔지 별로 활동도 없고 차트에서도 별로 튀지도 않았는데...
실명을 까기는 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막 지른건가?

나의 아이유가 연루됐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서 기사를 읽어봤습니다.
역시 아니었군요. 저런 애매한 제목 뽑는 놈들은 기자든 당직자든 다 치질 걸렸으면.

음.. 하고 보다가 볼사가 껴있어서 읭? 했습니다

아이유 살려 ㅠㅠ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07135701650
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연예계는 신경 끄고 있었는데 테일러 스웩보소 ㅠㅠㅠㅠㅠㅠㅠ 1달러 손해배상 소송 승소 후 거액기부라뇨 존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뭔가 순서가 뒤바뀐 것 같지만 ㅋㅋㅋㅋ
위에 기사 읽고 찾아본 타임지의 올해 Person of the Year 영상과 article도 링크합니다.
성추행/성폭행 범죄와 사회적 압박에 침묵하지 않고 목소리 높인 피해자들이 뽑혔군요 8ㅅ8
미국에서도 2017년은 페미니즘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네요 @[email protected]
https://youtu.be/MkR8GY2YBAU
http://time.com/time-person-of-the-year-2017-silence-breakers/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645733


한 번씩 채널 돌리다 보는데 혜리 비중이 크다고 보는데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645735

후속 멤버론 전역한 키가 재합류하고 태연이 신규멤버로 들어가네요. 아니 혜리 빠지면ㅠㅠㅠㅠㅠ안되는데ㅠㅠㅠㅠ

놀토의보배가 ㅜㅜ 이제 서기는 누가하나요.

놀토 = 혜리 인데 ㅜㅜㅜ

우리에겐 아직 갓동현이 있읍니다.
놀토는 음식메뉴 찾기와 간식퀴즈가 메인입니다.

다만 간식퀴즈에서의 찐텐 혜리가 없어 아쉽읍니다 ㅠㅠ

놀토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이렇게 인기가 많은줄은 몰랐어요 ㅎ

혜리가 놀토였는데 혜리 빠지면... 물론 구성이 바뀌면 또 더른 재미가 나오긴 하겠지만요.

할 혜리가 지분율 반은 될텐데...

저도 게스트로 나온건 봤습니다. 게스트로 나온편은 나름 괜찮았는데 이게 게스트랑 고정멤버는 또 다른지라..

태연이 놀토에 네 회차 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본인이 놀토 워낙 애청자라 나오면 재밌게 잘했습니다.
근데 적당히 잘 듣고 서기 잘하고 잘 나대 주는게 혜리 캐릭터인데 그 캐릭은 완전히 비어버렸고
줌마탱 모드로 하면 이게 애매하게 박나래 예능하는 톤이랑 살짝 겹쳐서....

키가 재합류하는게 그나마 다행인데 태연이 어느 정도 예능감이 있을지가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동엽과 붐이 이걸 살릴 수 있을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방송/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