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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야구단 매각은 ESG 경영 연장선, 비인기종목 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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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1-26 11:10 조회5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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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126000534171

야간경기 하지 않고, 주간에 경기했으면 매각 안했으려나?   이보다 더 할 수 없는 팽이죠 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건 민경삼 사장이 최회장과 신일고 동문인데 팽이라고 생각할 지 기회라고 생각할 지...

<한국일보> 후진 차들의 레이싱이라고 얕보지 마라
http://hankookilbo.com/v/ac48ba9f3e3c4ca098023ad88d82c129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514100615064 계속 간 보기는 했는데 결국 뽑고 싶은 선수 다 뽑았네요

이청용 선수...?
김민재 선수야 부상이 있다지만

명예사해라..

https://sports.v.daum.net/v/20190929152759628

휴대전화 셔터 소리 같은 걸 내는 갤러리(관중)가 비매너인 것이야 두말할 나위도 없는 일이지만
아니 아무리 그렇다고 경기 중인 선수가 갤러리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면 어떡합니까...-_-;;;


- The xian - 재미있는건 저러고 우승했다죠..

또또또 인성 물고 늘어지겠네요.. 인성은 프로의 권장사항이지 필수가 아닙니다.

전 이거 기사 보곤 처음에 카메라 촬영음이 잘못했네... 라고... 이래서 국내판매폰을 안씁니다.

손가락 든건 분명 잘못한게 맞습니다만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샷 칠때 셔터소리 내는건 진짜 무개념에 자신이 관중자격이 있는지 한번쯤 스스로 생각해봐야 되는 일이란걸 상기시킨다는 점이네요
이건 투수 공던질때 눈에다 레이저 쏘는 급 아닙니까

어!!!
DC가 아니네

뭐 근데 프로라면 누구나 이런 일을 다 겪죠. 자기 혼자만 억울하게 겪을 일이 아니라. 괜히 대회 주최측에서 돈 써서 프로골퍼들 따라다니며 샷 전에 조용하란 피켓드는 알바 고용하는 게 아닐테고. 갤러리라는 게 통제불가능한 집단이고 인기 프로골퍼면 더 느끼겠죠. 인기있을수록 겪는 일이니까. 그런데 거기서 프로라는 자각을 잃었으면 그에대한 비판은 받아야 되겠지요.

그 샷에 수천 수억이 왔다갔다하죠
멱살 잡아도 뭐

설마 진짜 그 갤러리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디시에 뻐큐 좀 할 수도 있지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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