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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선수가 선택 신연봉제 채택한 삼성,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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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1 17:32 조회6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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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201117000007


기본형을 선택한 선수는 고과 체계에 근거해 합의한 기준 연봉을 그대로 받고, 별도의 인센티브는 없다.

목표형을 고른 선수는 기준 연봉에서 10%를 낮춘 금액에서 연봉 계약을 하고, 이후 좋은 성적을 내면 차감된 금액의 몇 배를 더 받을 수 있다.

도전형을 택한 선수는 기준 연봉에서 20%를 낮춘 금액에서 기본 연봉을 정한다. 기준점 이상의 성적을 내면 차감한 20%의 몇 배를 더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뉴타입 인센티브 시스템 적용 대상 선수 28명 중 7명이 목표형을, 6명이 도전형을 선택했다. 15명은 기본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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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쌈박한 연봉 계약 시스템이네요. ㅎㅎ
(오승환이 세이브 조건을 30세이브로 걸고, 팀에서 29세이브 이후 승리 상황에서 출전시키지 않는데 ;;;;;)

1. 승/세이브/타점 같이 외부요인이 마니 걸린 스탯 말고,
2. 개인이 적절하게 도전할만한 스탯
3. 비율보다는 누적형 스탯을 기준으로 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개인의 목표가 어느정도로 설정되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요.)

나름 성적이 객관적으로 나오는 분야인지라 좋은 전략인거 같습니다. 이거 꽤 흥미롭군요.

28명중 15명이 기본형을 택했다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ㅎㅎ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80508



공홈에도 오피셜로 떴습니다. 이적료는 80m, 5년짜리 계약이라네요. 바이언이 슬슬 돈을 풀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얘네는 이쯤 대형이적 오피셜 띄우는게 취미인 것 같기도.. 골닷컴 김현민기자(독일유학출신으로 분데스리가를 잘 아시는분)의 트위터를 보니깐
이번시즌에 무릎부상을 2번이나 당한 선수라고 하더군요.

80이면 클럽레코드 1.5배 이상 경신일텐데...

atm에게 바이언이 atm짓 한걸까요?

얘가 왜 80m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82813

내년시즌 챔스에서는 어떤 팀에게 기적을 선물할지 궁금하네요 연장 계약도 짧게 해놨으니 일단 다음 시즌까진 두고보겠네요. 2시즌 연속 더블하고 짤리면 그것도 전무후무한 일일듯.

https://sports.v.daum.net/v/20190719105630256
10위를 향한 경쟁은 어떻게 전개가 될 것인지...

덤 : https://sports.v.daum.net/v/20190719095003536 올스타전에 투표로 한명도 못 보내서 이렇게 된건아니겠죠? ㅋㅋㅋ

올스타전 첫 뉴스는 꼴데가 장식해야 제 맛이지요.

경질 시 감독 연봉을 3명에게 줘야 하기에 적어도 올해가 끝나야 바뀔 줄 알았는데 사임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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