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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부주의한 답변으로 실망드려…깊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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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9 14:21 조회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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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213180&isYeonhapFlash=Y&rc=N


  ... 결국 여론에 떠밀려서 사과를 하긴 했는데

     너무 늦은감이 있네요 게다가 공개적인게 아닌

      법원 내부망을 통한 사과라 쩝... 이사람은 정체가 뭘까...

부주의같은 소리하네.
처음 발언이 법정 증언이라고 치면 이런 변명으로
위증죄 무죄판결 내릴 수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116215230325?f=m

"대학 내에서 연애하면 장학금을 박탈한다."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실제 세종시의 한 대학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예술 관련 학과 학생회가 만든 일종의 각서 내용 중 하나로, 이 뿐만이 아니라는데요.

○○대학 부총장 : "좋은 취지에서 이야기를 했다 하더라도 학생들 간에 억압적인 지시나 통제로 아마 받아들여졌을 것 같습니다."



커플지옥 쏠로천국? 이상한 기강잡기로군요. 다 비켜 장학금은 다 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 놀랬어여 ㄷㄷ

어그로 가성비 ㅅㅌㅊ

사랑 없이 예술이 나올리가

연애를 안 한다고 성적이 좋다는 보장은 없습ㄴ......

대학 졸업하자마자 연금 주시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학사부터 박사까지 10년 장학생입니다. 그만 좀 때리시죠 ㅋㅋ

6년 장학생도 꽤...

대부분이 유부남인데요???

와... 잔인해...

에 4년 장학생 많으실 듯...

체육과라고 생각했는데 예술과였군요.

https://news.nate.com/view/20190401n33807

하아... 증인의 청와대 청원글로 여론과 언론이 들끓으니까 여지없이 참사가...

책임추궁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책임을 다했다는 점을 [시끌시끌하게] 드러내야 했기에
나팔수와 고수를 앞장 세운 원님께서 거나한 행차를 하셨군요. ??? : 여기 있으니까 처리하라고!

이건 고의죠.

쳐 돌았네 ㅋㅋㅋㅋㅋㅋ
미국 증인 보호 프로그램 보고 좀 배우자.....

경찰 군인들 하는티 내는거좀 사라졌으면...

드러내려고 했다기보다 일부러 위치를 노출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음모론을 좋아하기 때문이겠죠.

허허허 허허허 허허허

공직자들의 전반적인 인식수준에 대한 회의감은 날로 스택이 쌓여가는 군요

이백년이상 전과 비슷하다 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범한 조선의 일상이군요 ㅋㅋㅋㅋㅋㅋ너무나 조선스러운 일이라 웃음이 터지네 진짜

http://v.media.daum.net/v/20171113050034905?rcmd=rn 직군별로 과목을 달리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숫자를 다루는 업무는 수학, 환경을 다루는 업무는 과학.. 뭐 이런식으로요.

9급 업무 수준에서 행정학 행정법 같은 건 참 쓸모 없지만 사과수는 아에 쓸모없죠.

과목도 과목이지만 시험 수준이 더 문제 아닌가 싶은데..
실무엔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문제들만 가득이라 말 그대로 수험을 위한 공부만 하고 있는게 제일 심각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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