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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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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21 19:17 조회3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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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21170301866

... 임성근 전 부장판사의 녹취록 사건의 파장이 커서 그렇지

    광주지법 A 부장판사건도 보수언론에서 "자기가 얘기한

    법원장 추천제를 무력화했다." 이런식으로 물어뜯은 사건이였죠

    (대법원에서 A 부장판사에게 외압을 행사했다는등)

    그런데 그걸 뒤집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네요

    애초에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경찰조사를 받은 상황이였다니...

    만약 대법원에서 A 부장판사를 그대로 임명했으면

    임 부장판사건보다 더한 일이 나올건 막은게 되나요?

     힘이 없거나 끈 떨어진 사람들...

모르지요. 김영란(?)법 자체가 힘없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라서...

http://v.media.daum.net/v/20180502120548186
무료폰트라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elfare.childfund.or.kr/contents/greenView.do?bmTemplate=/inc/jsp/board/template/greenStory&bmId=10000148&bdId=20018535 삐빅-어린이입니다 (..)

으아니. 박보영은 초록우산어린이로군요.

http://v.media.daum.net/v/20170314090109541 http://hankookilbo.com/m/v/971dc9333ba04694a080983d733c531e

길에 다녀보면 유독 고딩들이 롱패딩을 많이 입긴 하더군요. 그렇지만 중고딩 때 노스페이스나 네파 열풍과 끝에 가서는 각종 무스너클/몽클레어/캐나다구스까지 겪은 사람으로서 솔직히 롱패딩은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학생들은 치마 입을텐데 롱패딩이 얼마나 따뜻할지. 이전의 유행과는 궤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 걸 빌려 입어봤는데 너무 따뜻해서 너도 나도 사는 게 아닌지..

그리고 유행이라는 건 어정쩡하게 감당 가능한 가격이면 미친 듯이 흥하고, 욕망이 커지고 커져서 쉽사리 감당할 수 없는 가격까지 가면 사라지더라구요. 체육관 롱패팅이 8만원에 나왔지만... 등판에 첵관 이름이 너무 크게 박혀서.... 안사는걸로

아닙니다.
이거 의도적으로 흰색 롱패딩을 유행으로 다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요즘 들리더라구요.
흰색 - 때겁나 잘타니 유행만 시키면 대박ㅇ다!!라는건데....

저번주말에 조카가 롱패딩 사달라고 하는 광경을 보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모, 이모부들이 "지금 입고 있는건 그럼 뭐냐" 했지요..
무릎에서 끝나는건 롱패딩이 아니라나..

죄송해요 제가 어려서...

쌍팔년도에는 급식이 없었....

저는 곧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니 ㅎㅎㅎ
나는 이 나이에 이런거 입는다~~ 라고 기분 좋아짐 ...

엌ㅋㅋ 전 학교 돕바 멀리까지 입고 다닐 자신이 없어서 주문 안했습니다 ㅋㅋ

학교 돕바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돕바라고 하던데요 롱패딩... 실용적이라는데 동의합니다 ㅋㅋ 돕바는 사랑..

처음부터 할순 없는거야

쌍팔년도에는 소수의 부자집자식들이 돈자랑을 했고
요새는 뱁새들도 가랑이 찢으면 어떻게든 따라갈 수는 있죠
가랑이 찢어져도 못사는 리얼하위계층은 쌍팔년도에 갖다놔도 괴롭긴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당시의 리얼하위는 급식도 없이 수도가에서 물마시고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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