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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하는 부부…불화 가능성 높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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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1 18:17 조회4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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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10211n11771

행복에는 돈이 중요하지만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미드라인 cs는 중요하지만
미드라이너가 cs만 먹으면 진다(...)

돈이 많으면 돈돈 하지 않으니

돈까스 돈부리 돈코츠

돈이 부족한 사람이 불행한거 아닌가

돈스파이크: 에엑따
정형돈: 에엑따

돈이 있는 사람은 중요함이 잘 체감이 안되니 당연한 결과

https://news.v.daum.net/v/20200521193717740

읽어 보니 크게 틀린 이야기가 없읍니다

비슷한 경험으로 지옥행 열차를 예약한 1인으로서
저 역시도 아버님껜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음 어떤 의미이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그걸 몰랐을 거라는 생각에서 설명해주시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적은 댓글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저도 그날 대기장소에서 춥다고 소리지르고 또 왜 자기는 왜 해야하냐고 난리치는 몇몇 사람들 상대하던 안전요원분이 거의 우는 소리로 사정하는거 보고 순간 사람한테 질리더군요 어휴...진짜 고생 많으시겠어요 힘내세요.

외국에는 공중보건의가 없고,

다행히 유행 시기가 공중보건의(진)까지 4년치가 함께 근무한 때였습니다.

뭐 어느 국가든 동원령은 내릴 수 있는데...
의료인의 수가 충분하냐, 의료인들이 그걸 따라주느냐도 중요합니다 ㅠㅠ

그 와중에 어떤 사람들은 자기 왜 해야하냐 엄청 불평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이거 잘 못한디며 계속 면봉을 피합니다. 코 깊숙이 들어가야 하는데. 하...... 미국에서 격리 해제하라고 시위한다고 그래서, 올리버 쌤 말씀하신 것 (미국인들은 사실 읍읍...) 보고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위에 말씀드린 사람들 보면, 그냥 사람에 대해 정내미가 떨어집니다.

K-방역을 외국에서 쉽게 못 따라하는 이유죠. 한국 수준으로 의료진을 굴리기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코로나 터졌을 초기에 정기적으로 다니던 대학병원에 갔다가 평소 달고살던 코막힘 증세랑 인후통이 문제 되어서 일단 병원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로 보내졌었는데 그 곳 광경이 그냥 혼돈 그 자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진료보는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힘이 없으시더군요.

개학하고 선별 진료소로 얼마나 사람 미어 터질지 ㅠㅠ 요즘에는 선별진료소 한 타임 보면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후에 아무것도 못합니다 ㅠㅠ

아....ㅜㅜ

원래 결론은 뻔하지 않읍니까

하지만 k-방역의 모범 사례로 원격의료를 추진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씁쓸합니다

지금도 의료원 적자, 임금 체불등 문제는 그대로죠.

http://v.media.daum.net/v/20170907105108596 http://v.media.daum.net/v/20180406044318102 서울대 정신과 하니 국민일보에서 서울대 정신과, 특히 하 모 교수를 대상으로 일점사하는 게 생각나네요.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9113

12명 교수들의 내부고발은 왠지 파워게임이나 왕따라고 느끼는건.....기분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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